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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숯의효능2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3-01-10 15: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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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36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시민이 먹는 상수원지역의 오염실태를 다룬 프로그램을 방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늘상 걱장만하고 대책은 없는 듯 합니다. 서울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녹조가 끼고 강 밑바닥이 썩어가는 광경을 보노라면 수돗물 먹기가 겁이 납니다.

일본의 어느 상수원지에서는 오염을 막기 위해 호수 양쪽에 로프를 매고 숯자루를 달아 바닥에 담가 놓았다고 합니다.
위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나 다량의 숯이 가라앉아 있는 것입니다. 물론 수원지의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도 바로
잡히고 물맛도 좋아졌다고 합니다.어떤 낚시터에는 아예 바닥에 숯을 묻었다 합니다. 이만큼 숯은 물을 정화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의 삿뽀로자계회에서는 원적외선이 인체에 미치는 온열효과를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시내 5개의 병원과 병원의 입원환자중 집에 누워서 생활을 하고 있는 장기요양자 255명을 대상으로 활성탄과 숯을 '특수한
시트' 에 담아 보료를 사용하게 한 후 데이터를 받아온 것입니다. 이 보료에서 환자를 자게 하고 손발 냉중의 변화, 신체의
온도변화, 늘 누워있는데 따른 상태변화, 냄새, 파로감 등에 대하여 조사했습니다. 이용자로부터 회수한 설문지 응답을 보니
냉증이 대폭 개선되어 있기 때문에 차가운 공기가 흐르는 곳에 숯을 놓도록 합니다.

냉장고에 숯을 넣는 것은 냄새 제거에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냉장고 내에 보관중인 음식물과 야채 등을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숯을 넣은 목욕탕은 간이 온천탕입니다.

욕조 속에 숯을 넣으면 수돗물에 함유되어 있는 염소나 크롤칼키 등의 냄새를 제거하며 유해 불순물도 흡착하고 풍부한
미네랄이 용해되기 때문에 약 알칼리서으이 좋은 온천이 됩니다.

뜨거운 물을 피하고 39℃의 미지근한 탕에서 20분 정도 반신욕 (半身浴 : 명치 아래까지만 물을 닿게 하는 목욕, 즉 심장이
뜨거운 물애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 팔은 탕에 담그지 않고 하는 목욕)을 차분한 마음으로 하면 몸의 속까지 따뜻해져서
오장육부의 노폐물을 빼면서 머리로부터 땀이 쏟아지게 됩니다.

뜨거운 물에 몸을 지진다는 생각으로 뜨거운 목욕을 하게되면 우리 몸은 그 뜨거운 물에 자기 방어력이 발생하여 깊은 곳까지
온열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신축아파트나 주택에 입주했을 때 새집 냄새라고 기분에 젖어 무심코 넘겨 버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것은
엄청나게 위험한 발상입니다. 새집 냄새라고 하는 것이 유해한 화학물질의 냄새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주거공간은 유해물질인 양이온이 가득 차 있는 곳입니다. 이런 공강에서 오랬동안 일하는 주부, 아이들은 원인 모르는
두통, 현기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30 평 정도의 주거공간에서는 약 30Kg의 목탄을 여기저기 놓아두되, 바구니나 단지 등에 담아두면 인테리어에도 한몫을
차지합니다. 공기오염에는 큰몫을 하는 유해 전자파도 숯은 전도성이 강하여 간단히 처단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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