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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숯과 아토피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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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3-01-10 15: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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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27

1. 아토피피부란?

아토피 피부는 생후 2개월부터 나타나기 시작할 수 있는 만성피부질환의 일종이다. 보통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움증을 호소하게 되며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 다른 알레르기성 질환과도
동반될 수 있다. 아토피는 유전적인 경향이 있으며 성인이 되면 많은 경우 호전되거나 자연 치유된다.
유아기의 아토피 피부염은 유아기에는 흔히 태열이라고도 하며 보통 생후 3개월을 전후로 발병한다. 가장 흔한 형태는 양 볼에 붉고 거친 반점과 딱지가 나타나는 경우이며 두피나 전신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부분은 2세경에 피부증상이 호전된다.

2. 예방과 주의사항

1) 목욕에 관하여

목욕을 자주하거나 비누, 때밀이 타월 등을 사용하는 것은 아토피 피부에 부족한 것으로 알려진 피부 표면의 지방성분을 제거하므로 피부가 더욱 건조하게 되어 본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오래 몸을 담그는 목욕보다는 가벼운 샤워를 주로 하고 미지근한 물로 아토피나 건성 피부용 세정제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목욕을 피하도록 했었으나 최근에는 피부의 세균감염을 억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여 적당한 샤워는 권장하고 있다.

또한 목욕물에 타거나 목욕후에 사용하는 수용성 오일이나 보습제 사용은 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목욕을 할 때에는 미지근한 물에 10~20분간 목욕 후 건조되기 전에 수건을 눌러서 물기를 닦아준 후 피부가 습한 상태에서 바로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때 수건으로 밀면 때처럼 보이는 각질이 일어나므로 밀지 말고 눌러서 물방울만 제거 해주어야 한다.

2) 계절적 변화에 관하여

- 봄이나 겨울에 증상이 심해지기 쉽다.
이것은 건조한 공기 때문이므로 실내 습도도 적당히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높은
습도를 유지하게 되면 집먼지진드기의 번식을 도와 알레르기성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여름에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것은 발한과 지나치게 높은 습도 때문인데 땀이 자극이 되어 가려워지므로 곧바로 씻어 주어야 한다.

3) 피부 자극에 관하여
모. 아크릴. 폴리에스터 등으로 만든 옷이나 몸에 달라붙는 옷은 피부를 자극하여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이런 옷들은 피하고 부드러운 면, 마 등의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털이나 먼지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 이런 것들이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증을 느낀다. 따라서 애완동물, 털옷, 카페트, 인형, 침대, 털이불 등은 가급적 피하거나 자주 청소하여 먼지를 제거토록 해야 하며, 많은 먼지나 해로운 화학물질등 공해도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4) 밤중에 가려움증이 심할 때
찬 수건이나 샤워, 얼음 등으로 피부를 차게 해주는 것이 가려움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침구류도 깨끗한 면으로 싸여진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5) 음식에 관하여
흔히들 가려먹어야 할 음식이 있는지 의문을 가지게 된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유아기의 아토피 환자는 달걀, 우유, 콩 등이 병을 악화시키기도 하며 이런 유아는 모유를 먹이도록 하고 이유식도 위의 음식들이 포함되지 않은 것들로 사용해야 한다. 3세 이후에는 음식과는 보통 관계가 없으며 편식에 의해 성장에 장애를 주는 것이 오히려 심각하므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6) 스트레스에 관하여
많은 환자들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에 의한 증세 악화를 호소하는데 아토피 피부 환자에게는 충분한 수면과 편안한 생활이 필요하다.

3. 아토피 피부의 치료법

아토피 피부염의 주 증상은 가려움이며 이차적으로 피부를 긁어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
치료방법에는 내복약, 외용약, 자외선 치료 등이 있으며 증상에 따라 잘 선택해야 한다. 가려움증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치료는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이다. 필요에 따라 스테로이드(부신피질호르몬제)를 복용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면역 억제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부신피질호르몬 제제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와 처방 후에 사용하여야 하며 특히 성장기에 있는 유, 소아의 경우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호르몬제제의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피부병변의 치료에는 연고를 주로 사용한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환자들은 나이가 들면서 호전되므로 꾸준히 치료를 받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4. 숯과 아토피

1) 목욕법
물 온도를 40도씨 정도로 하여 숯 1kg 이상을 양파포에 넣어서 욕탕에 담궈 둔 후 목초액을 커피 잔 한잔정도(100ml)를 욕탕에 부어 넣는다. 숯은 내부에 수 없이 많은 미세한 구멍을 품게 되는데 여기에 숯의 비밀이 숨어 있다고 한다. 이 기공은 마치 블랙홀처럼 유해물질을 흡착해내고 몸에 좋은 음이온을 방출하는 성질이 있어 피부에 숯가루를 바르면 노폐물을 흡착하여 호전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숯은 1000℃에서 구워낸 백탄, 그 중에서 참나무로 만든 참숯을 말하는데 품고 있는 기공이 크고 넓어서 연료, 탈취제, 정수용으로 쓰인다.

2) 심신을 편안하게 하는 목욕용 숯
숯 목욕을 매일하면 온천요법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며 목초액과 같이 써 아토피성 피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더욱이 숯을 욕탕에 넣어 놓으면 물때가 숯 속의 미생물에 의해 분해 되어 1주 정도에는 물을 갈지 않아도 되고 청소도 쉬워진다.

3) 목초액 이용법
목초액에는 다량의 유기산과 침투하기 쉬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물에 희석하여 바르면 아토피 피부, 바이러스/곰팡이 균의 살균작용, 피부 표면의 각질연화나 수렴 작용, 노인성의 건성피부 등에 알맞다.


[자료출처〕
혜원한의원(www.atopyhanbang.com)
"목초액이 사람을 살린다"-가정의학전문의 최영인 저(성하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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